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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에 비해 치과의사와 치과가 10배나 증가했지만 12살 아동의 충치질환 수는 오히려 5배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만큼 예방진료에 대한 교육이나 홍보가 많이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아를 잃은 상태에서의 생활은 전신건강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치료를 늦추기도 힘이 들며 고액의 치과진료 비는 고객 여러분께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강질환의 예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아치과는 특히, 3P 시스템 : 예방진료를 실천 하기 위해 고객의 정기적인 치아 검진과 예방 진료를 통한 본래의 치아 그대로 오래도록 사용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치아질환에 대한 어떤 훌륭한 시술 보다도 더 바람직 한 것은 바로 예방입니다.
보통 30세 이전에는 충치로 인하여 치아를 잃게 되고, 40대로 넘어가면서는 잇몸의 염증이나 치조골이 녹아 치아를 잃게 됩니다. 유년기~청년기의 치아관리와 습관이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충치는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치아 씹는 면에 생기는 충치와 치아가 서로 맞닿는 옆면에 생기는 충치가 있습니다. 씹는 면에 생기는 충치는 10대 청소년기에 많이 발생하는데, 처음 나온 치아들은 골짜기들이 많아 음식물의 찌꺼기나 플라그가 쉽게 들어가고, 양치질이 깊이까지 되지 않아 충치가 생깁니다. 이러한 충치 예방하기 위해서 치아의 깊은 골을 메워주는 실런트라는 예방치료가 있습니다. 실런트는 충치가 생기지 않은 건강한 치아에만 시행 할 수 있으며, 치아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은 충치 예방 시술입니다.
불소는 치아를 보호 함으로써 충치를 예방합니다.(불소성분이 치아 표면에 결합되면 경도와 내산성이 증가합니다)
특히 불소도포 치아와 치아 사이의 충치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세부터 60세 이후까지 다양한 연령에 널리 사용되며, 시린이에도 도움이 됩니다.
불소도포의 방법으로는 젤도포 방법과 이온도포방법이 있으며, 불소 양치액 사용도 불소를 이용한 예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흔히 일어나는 잇몸병으로는 치은염, 치주염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잇몸병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 플라그로서 이것이 끼이는 것을 막는 것 만으로도 구강의 잇몸 질환을 막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고 난 후 입안에서는 곧 치면에 세균막을 만들기 시작됩니다. 양치질을 통해 세균막이 제거되는데, 이를 잘 닦으면 치태가 제거되고 치석이 부착되는 것이 방지됩니다. 또한 잇몸에 대한 적당한 자극을 통해 잇몸이 강해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염증이 가라앉게 할 수 있습니다.
단 성인에 있어서 잘못된 잇솔질을 하면, 치아가 특정부분만 닳는 치아 질환이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올바른 잇솔질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태가 제 때 제거되지 못하여 딱딱하게 굳어져 치석으로 되면, 양치질로 제거 하기 힘들게 됩니다. 치석은 치아를 잡고 있는 치조골을 녹여 풍치의 원인이 됩니다. 풍치가 심하게 되면 치아는 멀쩡해도 치아가 많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풍치를 예방하기 위해서 치석을 제거 해 주어야 하는데 이런 치석제거를 스켈링 이라고 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켈링기구는 초음파 스켈러 입니다. 초음파 스켈러는 초음파의 진동을 이용해 딱딱한 치석을 떼어 내게 됩니다. 이때 진동 때문에 열이 나는데, 이 열을 식혀주기 위해 물이 같이 나오게 되며, 이 물로 인해 스켈링 할 때 시리다고 호소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같은 문제가 많이 해소된 레이져를 통한 스켈링을 하기도 합니다.

치석 제거 후, 일시적으로 시린 증상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만, 이것은 덮고 있는 치석을 제거함으로서 치아 본래의 감각을 되찾아 가는 것입니다.
스켈링은 6개월에 한번 씩 검진을 받으시고, 치석이 있다고 진단을 받으시면 스켈링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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